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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르 프로밀리아 1차 CBT 후기 및 게임 정보 가이드

플더겜69 2026. 5. 28. 16:29

아주르 프로밀리아 1차 CBT 후기 및 게임 정보 가이드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첫 CBT가 종료되며 서브컬처 팬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만쥬게임즈 특유의 감성 그래픽과 넓은 판타지 오픈월드.

그리고 키보와 교감하는 독특한 시스템이 공개 직후부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특히 자동 전투 없이 직접 조작하는 전투 방식과 생활형 콘텐츠, 하우징 요소까지 더해지며 단순 수집형 게임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1차 CBT를 직접 플레이하며 느낀 후기부터 캐릭터 육성, 탐험, 전투 팁 등 꼭 알아야 할 핵심 게임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1차 CBT 후기 및 게임 정보

기본 탐험 및 성장 시스템

수동 조작 및 탐색 기능: 자동 이동과 자동 전투가 없습니다. 방대한 월드를 직접 조작해 퀘스트 위치를 찾아가야 합니다. 길을 헤매지 않도록 목적지까지 가이드를 해주는 탐색 기능을 지원합니다. (PC: Tab 키 / 모바일: 탐색 버튼 터치)

스타센스 (계정 레벨): 계정 레벨의 개념으로 스타센스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새로운 콘텐츠가 해금되고 도전할 수 있는 지역 의뢰가 늘어납니다. 일일 미션, 퀘스트, 별의 기록, 키보 스타링크 등 다양한 활동으로 경험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체력 소모 및 소탕 기능: 지역 의뢰 등의 콘텐츠 보상을 받을 때 캐릭터 체력(하우징 상점에서 회복 가능)이 소모됩니다. 이때 소탕 기능을 사용하면 체력을 최대 3배로 소모하는 대신 3배의 보상을 한 번에 획득할 수 있어 빠른 성장에 유용합니다.

월드 난이도 조절: '새싹 골짜기'부터 유저가 직접 맵의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M키를 눌러 맵 화면 왼쪽 위에서 변경) 난이도가 높을수록 적 처치 보상 등급이 강화되며, 스타링크 진행 시 높은 등급의 인자와 포텐셜을 얻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탈것 및 채집 시스템

탈것 '키보' 이용법: 메인 퀘스트 제1장 '늑대의 안내'를 통해 '우르 안장'을 제작한 후 본격적으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 지상 탈것을 시작으로 추후 수영 및 비행이 가능한 키보도 등장합니다.

탑승 방법: 하우징 작업대 메뉴의 안장 탭에서 안장을 제작한 후 메인 화면에서 T 키를 입력해 원하는 키보를 골라 탑승합니다.
주의 사항: 키보의 포만감이 떨어지면 게이지가 감소하며 달리기 기능이 제한되므로 가방의 요리 메뉴를 통해 주기적으로 요리를 먹여야 합니다.

간편 제작 (돌도끼/돌곡괭이): 채집에 꼭 필요한 도구들은 화면에서 O 키(또는 간편 제작 아이콘)를 눌러 관련 메뉴를 열고 어디서나 빠르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하우징 및 숙소 콘텐츠

키보를 활용한 하우징 생산: 모은 키보들을 하우징 내에 배치하면 작업 속도를 향상시키거나 키보 목장을 통해 하우징에 필요한 각종 아이템을 생산·획득할 수 있습니다.

스타링크 카드 제작: 월드 속 키보들을 포획(수집)하기 위해서는 스타링크 카드가 필요합니다. 하우징 작업대에서 공명 석대를 제작해 배치하면 높은 등급의 카드를 만들 수 있으며 일반 등급 카드는 공명 석대 없이 간편 제작으로 즉시 만들 수 있습니다.

하우징 숙소 (스타센스 15레벨 해금): 15레벨 달성 후 작업대에서 샤루루풍 숙소를 제작해 배치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둥근 조가비 재화를 사용해 가구 상점에서 가구를 구매할 수 있으며 숙소에 입주한 특정 캐릭터에게 가구를 선물하면 특별한 상호작용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타 편의 기능

초보자 장비 추천: 초반 장비 세팅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캐릭터 메뉴 내 장비 탭 왼쪽 아래에 추천 장비 버튼을 지원합니다. 특히 해당 장비를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획득처를 알려주고 바로 이동할 수 있게 돕는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자유로운 외형 편집 (커스터마이징): 플레이어 명함 화면 좌측 하단의 외형 편집을 통해 주인공인 성림자의 성별, 헤어, 눈, 귀, 피부색, 코스튬 등을 언제든지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출시일 및 CBT 일정 사전예약 보상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