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플래닛 켄타우로스의 원탁 파티 조합 및 효율적인 자리 매칭 팁 (옛메)
옛날 메이플의 대표적인 인기 사냥터인 켄타우로스의 원탁은 높은 경험치 효율 덕분에 많은 유저들이 찾는 장소입니다.
하지만 원활한 사냥을 위해서는 직업별 역할에 맞는 파티 조합과 자리 배치가 중요한데요.
이번 글에서는 메이플플래닛 켄타우로스의 원탁에서 효율적으로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추천 파티 조합과 자리 매칭 팁 그리고 사냥 효율을 높이는 방법까지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켄타우로스의 원탁 파티 조합
세 몬스터의 약점 속성에 맞춰 아래와 같이 직업을 배치하는 것이 원탁 파티 사냥의 가장 정석적이고 이상적인 정답 조합입니다.
- 3층 담당 (썬콜 마법사): 얼음 약점인 붉은 켄타우로스를 사냥하기 때문에 광역 얼음 속성 스킬인 [아이스 스트라이크]를 난사할 수 있는 썬콜 메이지가 고정으로 자리 잡습니다.
- 2층 담당 (불독 마법사 / 플레임위자드 / 발키리 등): 불 약점인 푸른 켄타우로스를 저격하는 자리입니다. 불속성 마법이나 스킬을 보유한 직업들이 주로 서게 됩니다.
- 1층 담당 (클레릭 / 프리스트 / 비숍): 검은 켄타우로스는 성속성에 취약하므로 클레릭 계열이 [힐] 스킬을 사용해 아주 편하고 안정적으로 사냥을 책임집니다.
켄타우로스의 원탁 파티 구인 꿀팁 및 자리 정보
원탁 파티를 짤 때 가장 구하기 힘든 귀한 신분은 바로 '2층(불속성 딜러)' 유저입니다.
상대적으로 인구가 많은 썬콜(3층)과 비숍(1층)에 비해 2층을 담당할 불독이나 발키리 유저가 굉장히 모자라기 때문에 구인난이 심한 편입니다.
만약 불속성 격수를 구하기 너무 어렵다면 꼭 속성 약점이 아니더라도 화력이 좋은 일반 물리 딜러 아무나 데려가서 사냥을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또한 일부 서버(메이플플래닛 등)에서는 원탁 미니던전이 '개인화 필드(인스턴스 던전)'로 구현되어 있어, 한 채널당 최대 3개의 파티까지 독립적으로 동시 사냥이 가능합니다.
옛날처럼 자리가 없어서 서버를 수십 번 돌며 고생할 필요 없이 비교적 널널하고 쾌적하게 자리를 잡고 사냥하실 수 있습니다.
복잡한 미나르숲 지형을 뚫고 물과 어둠, 불과 물의 전장을 거쳐 도착하는 원탁은 힘든 여정만큼이나 확실한 경험치 보상을 안겨주는 고효율 사냥터입니다.
오늘 정리해 드린 '하늘 둥지 입구 왼쪽 아래 포탈' 루트를 꼭 기억하셔서 길 잃지 마시고 썬콜·비숍 친구들과 함께 2층 격수를 구해 성장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